인간의 두 눈은 65mm 가량의 간격을 두고 떨어져 있다. 이는 인간이 입체감을 느끼게 하는 가장 핵심 요인이다. 두눈의 간격, 곧 65mm의 양안 시차(binocular disparity) 덕분에 미세하게 두눈은 다른 각도록 영상을 보게 된다. 좌우 각각의 눈이 본 두 이미지는 시신경을 거쳐 뇌의 시피질(visual pathway)로 전달되어 하나의 영상으로 합쳐진다. 이 과정을 통해 인간은 3D 입체감을 느낀다. 이를 3D 입체시라고 한다.
처음으로 만들기 시작한 블로그...
그런데 이건 너무 어렵다. ㅜㅜ
뭐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고,
으악... 그래도 난 꼭 할꺼야!!